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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위 사람들에게 물었다.
“내가 뭐 잘하는 것 같아?”
나와 시간을 많이 보내고, 옆에서 나를 많이 지켜본 사람들 위주로 대상을 잡았다.
생각보다 그 대답이 겹치지 않아 놀라웠고, 예상치 못한 답들도 있었다.
=> 믿을 수 있다. 믿음이 간다
=> 신중함( 감정이나 상화에 쉽게 판단해버리지 않음)
=> 나의 감정을 타인에게 쉽게 드러내지 않음
=> 주위 사람 감정을 잘 읽고, 상황에 맞게 조언함
=> 팀원들에 대한 분석을 잘하는 것 같다.
=> 꼼꼼함, 비교분석을 잘하는 편
=> 꾸준함, 잘 웃음
정리해보면 나는, 먼저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, 상황이나 문제를 꼼꼼하게 비교분석을 한 후 조언이나 행동을 하는 신중함을 보이기에 믿음을 주는 편이다. 그리고 잘 웃는다.
‘꼼꼼하게 비교분석을 하는 점’ 이 다른이들에게 보이는 나의 장점이구나…
번득 떠오른건
주변에 자동차를 구매 한다거나, 집을 구한다거나, 어디 여행을 가려 한다거나 할 때 관련된 정보를 찾아 보는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. 이런것들 찾아보는게 재미 있다. ㅎㅎㅎ 생각해보니 요즘도 틈날때 한번씩 집을 찾아보고 있었네.
그럼 이걸 가지고 내가 찾는것이 맞는지 다른것도 실행 해봐야 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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