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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여태 무엇을 쫒으며 살아온 거지?’라는 의문이었다.
그 대답은 너무나 쉽게 나왔다.
“응, 돈!”
그저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그저 돈을 벌기위해서 살아왔지.
그 순간, ‘아! 그래서 였구나!‘
내가 방향을 잘못 잡은 상태로, 그저 원하는 부산물에만 초점을 두고 나름의 열심을 해왔던 것이었다.
후… 좀 허탈? 허무? ㅎㅎㅎ
뭐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된게 어때…
이제라도 내가 잘하는거 내가 좋아하는거 찾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사람이 되면 되지.!
…
그런데 내가
무엇을 잘하지?
무엇을 좋아하지?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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